흐엉엉 여러분 드디어 프로포즈 받았어요 ㅠㅠ 그것도 따끈따끈한 어제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진짜 글을 쓰는 내내 감정이 울컥울컥 할까봐 걱정이예요 ...
ㅠㅠ 여러분은 프로포즈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저는 저의 로망은 연애를 꽁냥꽁냥 하다가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을 준비할 거라고 생각햇어요!!
하지만 현실은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결혼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 한번뿐일 수 있는 결혼인데 프로포즈도 못 받나 싶어 너무너무 아쉬움이 가득햇고 다른분들 부산 프로포즈 받았다는 글 보면 조금은 서운함을 느끼고 있엇는데...
부러워만 하던 부산프로포즈 드디어 제가 받았습니다!!! 감동감동 프로포즈 받는 와중에 사진을 찍..........